입 안에서 녹음 주의!! 이마트 신제품, ‘인절미팝’ 먹어봤어요

인절미는 쫄깃하고 고소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떡입니다. 인절미의 고소함은 그대로인데 바삭함까지 느낄 수 있는 과자를 소개해 드릴게요. 이마트에서 새로 출시한 ‘인절미팝’입니다.



이마트 신제품 인절미팝 가격은 3980원이고, 왠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인절미와 팝이라는 단어가 묘하게 잘 어울리는 듯 합니다. 



케이스에 투명한 뚜껑이 씌워져 있어서 보관이 용이할 것 같아 좋네요. 일반 팝콘은 뚜껑이 없어서 먹다가 남기면 보관하기가 불편한데 그런점에서 플러스 점수를 주고 싶습니다. 



뚜껑 속으로 보이는 동글동글한 인절미팝이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뚜껑이 인절미의 고소함을 막고 있어서 그런지 바깥으로 고소한 냄새는 퍼지지 않네요.



인절미팝을 맛보기 전에 중요한 한가지. 원료를 확인해보겠습니다. 언뜻 봐도 국내산이라는 단어가 많네요. 콩기름을 제외한 나머지 원료는 국내산입니다. 



뚜껑을 열자마자 고소한 콩가루 냄새가 퍼져서, 냄새만 맡아도 인절미라는걸 알 수 있을 정도로 고소합니다. 



과자 겉면을 보면 콩가루가 잔뜩 묻어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과자를 잡았던 손가락에 콩가루가 묻었는데 살짝 맛을 보니 고소한 냄새와 달콤한 맛이 나네요. 



인절미팝을 먹을 때 팁을 드리자면 뚜껑을 그릇으로 사용해보세요. 그릇에 과자가루를 묻힐 일도 없고 뚜껑이 옴폭해서 인절미팝 그릇으로 딱입니다. 



과자 케이스에 ‘입안에서 녹음 주의! 라는 문구가 있어서 더욱 기대를 했는데 솔직히 넣자마자 사르르 녹는 정도는 아니고요, 몇 번 씹다보면 녹긴 하더라고요. 



일반적인 인절미 떡에 묻어있는 콩코물은 손으로 뭉쳐지는데 인절미팝의 콩코물은 그런 느낌은 아니었습니다. 콩가루 맛이 나는 아주 미세한 가루정도라고 하면 될 것 같네요. 바삭바삭한 식감은 정말 좋았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크리스피한 과자의 식감인데 어른들 취향의 고소한 인절미 맛이 나는 과자였습니다. 



일반적인 유탕제품의 과자들과는 다르게 기름지지 않고 고소해서 남녀노소 다 좋아할 것 같네요. 한입에 쏙 들어가는 바삭바삭한 인절미. 인절미의 고소한 맛도 느끼면서 바삭한 식감이 재미있는 스낵입니다. 놀러갈 때 차안에서 먹어도 좋고, 영화 볼 때 팝콘 대용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인절미를 떡이 아닌 스낵으로 즐기는 아이디어가 돋보이네요. 이상 이마트 신제품 바삭하고 고소한 ‘인절미팝’ 먹어본 후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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