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가장 비싼 이발을 한 사람 Top 10

머리카락 손질의 기본인 이발은 실용적인 절약과 스타일리쉬한 낭비사이에서 고민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다시 성장할 머리카락을 자르는데 단돈 1달러도 아깝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이발을 하는데 실제로 주택 구입에 상응하는 금액을 지출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머리카락을 자르는데 사치스러울 정도로 돈을 지출한 사람들에 대해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가장 비싼 이발을 하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아래에서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 



10. 제니퍼 로페즈 

제니퍼 로페즈의 헤어 스타일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헤어 스타일리스트 Oribe의 유능한 손에 맡겨져 있죠. 그의 수수료는 일주일이 지난 머리의 단순한 손질을 하는데도 400달러(한화 약 34만 2,600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Oribe는 염색은 하지 않으며, 그의 예술적 감각은 오로지 컷팅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그의 전문성과 숙련성 때문에 많은 돈을 지불해야 합니다. 



9. 제니퍼 애니스톤

다음은 제니퍼 애니스톤입니다. 그녀는 시트콤 프렌즈에서 레이첼로 주목을 받았죠. 이 시트콤은 6명의 리드 스타를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제니퍼 애니스턴은 언제나 동안으로 보이는 그녀의 스타일로 인기를 얻게 됩니다. 레이첼을 실제로 창안한 사람은 스타일리스트 Chris McMillan으로 이발당 600달러(한화 약 68만 5200원)를 받습니다. 시즌이 어떤 것이든 간에 애니스턴은 층을 이룬 단발머리 스타일을 고수합니다. 



8. 리아나

리아나는 유명 헤어 스타일리스트인 Ursula Stephen의 헤어관리를 자주 받으면서 헤어관리에 많은 돈을 쓰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리아나는 일주일간 계속되는 헤어케어를 요구하는데,  온-오프 스테이지에서의 끊임없이 변화하는 대담한 스타일을 위해 일주일에 2천달러(한화 약 228만 4천원)에 달하는 돈을 쓰고 있죠. 



7. 마이클 더글러스 

1969년, 25세의 배우 마이클 더글러스는 Hail, Hero! 영화의 칼 딕슨(Carl Dixon) 역할을 맡았습니다. 군대에 가기 위해 학교를 그만두는 학생으로서, 영화 속의 한 장면에서는 그의 길고 숱 많은 머리카락을 자르게 됩니다. 그는 자신의 머리를 자른 아마추어 이발사에게 1,000달러(오늘날의 6,000달러-한화 약 685만 2000원)를 지급하게 되죠. 그는 자신의 자른 머리를 불만스러워했지만, 덕분에 골든 글로브 상 올해의 최고 신인상 후보에 오르게 됩니다. 



6. 데이비드 베컴

축구를 은퇴한 슈퍼 스타 데이비드 베컴은 풍부하고 다소 긴 머리카락을 잘라내며 부를 얻게 되죠. 신사들의 세련되고 스마트한 헤어 스타일을 위한 헤어크림 Brylcreem과의 계약조건이었는데요.

머리를 자르는데 든 비용은 6000달러(한화 약 685만 2000원). 베컴의 머리를 자른 모습은 Brylcreem의 모더니티를 고양시켜주었습니다. 고전적이고 단정한 머리카락을 위한 남성용 헤어 크림뿐만 아니라 현대적이고 스포티한 남성용으로도 사용됩니다. 



5. 비벌리 레이토

2007 년 10 월 29 일 영국 런던의 코벤트 가든에 위치한 스튜어트 필립스 살롱 (Stuart Phillips Salon)에서 머리를 자르며 지불된 돈은 16,000달러(한화 약 1832만 8000원)입니다. 이탈리아의 억만장자 Beverley Lateo는 이탈리아의 모든 곳에서 자신이 원하는 미용사를 찾을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녀가 유럽 내를 뒤져 찾은 미용사가 바로 스튜어트 필립스였습니다. 그녀는 수많은 영국 유명잡지에서 British Academy Television Awards의 공식 헤어 스타일리스트였던 그를 알아본 것이죠.



한달 후 그녀는 그녀의 긴 머리를 그의 국제 VIP 헤어 서비스를 통해 자르게 됩니다. 

기록적인 헤어 스타일 패키지에는 샴페인을 포함한 점심, 머리와 두피 마사지, 맞춤형 로레얄 헤어 제품 및 트리트먼트, 공항에서 돌아오는 리무진 탑승 및 스튜어트 필립스의 이발 기술이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4. 하사날 볼키아

하사날 볼키아는 브루나이의 술탄으로 런던의 도체스터 호텔 살롱에서 가장 좋아하는 이발사인 Ken Modestou에게 로열티가 평균 € 24,000 (약 31,000달러, 한화 3529만원)을 지불하기 때문에 넷째로 비싼 명단에 올랐습니다. Ken Modestou는 브루나이 술탄의 머리를 자르기 위해 그가 있는 곳으로 1등석을 타고 날아와 머리를 자른다고 하죠. 어지간한 사람들의 연간 수입에 맞먹는 돈을 머리를 자르는데 쓰는 브루나이의 술탄 하사날 볼키아는 200억 달러(한화 약 22조 5300억원)의 순자산 가치를 가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사람들 중 한명입니다. 보통의 사람들에게는 머리를 자르는데 엄청난 수수료가 든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억만장자인 하사날 볼키아에게는 단지 바다에 물 한 방울로 생각될 수 있습니다. 운이 좋은 남자인 모데스토는 그의 머리를 16년간 담당했습니다.



3. 영부인 마미 아이젠하워

1950년대 중반, 영부인 마미 아이젠하워의 스타일은 유행을 선도하며 다양한 반응을 얻게 됩니다. 

그녀의 마미 뱅 스타일은 좋아하는 사람들도,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녀의 유명한 뱅스타일은 파리의 엘리자베스 아덴의 헤어스타일과 패션으로부터 나왔습니다. 마미는 이마의 절반만 덮은 아덴 뱅 스타일을 너무 좋아한다고 보도된 바 있습니다.

우리는 Arden 커팅 및 스타일링 요금을 쉽게 추측 할 수 있는데요. (그녀의 유명한 기술과 그녀의 고객으로서 사회적 지위를 감안할 때)

마미 뱅을 따라한 그 당시의 열풍이었던 미리 만들어진 앞머리는 15달러에서 25달러에 불티나게 팔리게 됩니다. 



2. 존 폴 데조리아

2005년 1월, 헤어 케어 전문가이자 헤어 케어 회사 존 폴 미첼 시스템의 공동 설립자 존 폴 데조리아의 트레이드마트 포니테일은 4만 달러(한화 4560만원)라는 엄청난 가격에 잘려지게 되죠. 

이 호화스러운 컷팅은 헤어디자이너가 아닌 유명한 TV 프로그램 진행자 리자 깁슨에 의해서였습니다. 머리를 자르는 비용은 데조리아 뿐만 아니라 그의 친구들, 가족들에 의해서도 지불되는데요. 

수익금은 아시아의 쓰나미 희생자들을 돕기위해 국제 적십자사에 보내지게 되었습니다. 



1. 앤 해서웨이

헐리우드의 유명한 배우 앤 해서웨이는 그녀의 아름답고 긴 머리를 아주 짧게 자른 영화 Les Miserables에서 극적인 변화를 보여줬습니다. 

앤 해서웨이의 짧게 자른 머리가 가장 비싼 요금의 헤어컷 1위를 차지했는데요. 이유는 이렇습니다. 

2012년 레미제라블의 팀 후퍼 감독은 쇠약해지는 Fantine의 모습을 리얼하게 그리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배역을 맡은 앤 해서웨이의 머리를 자르는데 자르는데 칼을 사용하길 원했죠.  

웨스트 앤드의 배우 니콜라 슬로안이 그 장면에서 Fantine의 머리를 난도질하는 역을 맡았습니다. 



거기서 Fantine은 그녀의 머리를 보잘것없는 가격에 팔게 됩니다. 

앤 해서웨이는 머리를 자르는 씬을 찍은 후 펑펑 울게 되는데요. 자른 머리가 자라는데는 3년이라는 시간이 걸렸다고 합니다. 덕분에 그녀는 상을 받게 되고, 영화속 Fantine의 운명과는 달리 용감한 결정에 따른 보상으로 800만달러(한화 약 91억 2,800만원)받게 됩니다. 

그것은 헐리우드에서 지금까지 가장 비싼 이발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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