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 8. 11. 01:07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발'의 경고 4가지 우리가 서 있을 때 발은 온 몸무게를 지탱합니다. 전체의 1/4에 달하는 뼈로 구성되어 있고, 무수한 신경과 혈관이 지나는 곳입니다.그만큼 ‘발’은 중요한 기관인데요. 발의 이상증상은 다른 기관에 문제가 생겼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발의 경고! 어떤 것들이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1. 발에 쥐가 난다면발의 경련은 몸의 결핍을 나타내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탈수증상 중 하나일 수 있는데요. 수분이 부족하면 발 근육에 충분한 산소가 공급되지 못할 수 있습니다. 이에 칼슘, 칼륨, 나트륨 등의 영양소가 전달되지 못하기도 합니다. 또한 걷던 중 쥐가 나는 것은 순환계 문제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물론 단순히, 갑작스러운 움직임 탓에 ..
건강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 8. 11. 00:01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54가지 한국암예방학회에서 지정한 암을 이기는 한국인의 음식 54가지를 소개합니다. 1. 주식을 바꿔라 - 현미콩밥2. 선조가 즐겨먹던 오곡밥의 비밀 - 잡곡 3. 유방암 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 미강 4. 결장암에 탁월한 항암효과 - 율무 5. 하루 반 개로 대장암과 폐암을 예방하는 - 고구마 6. 유방암과 전립선암에 좋은 - 콩 7. 성인 남자 간암에 효과가 큰 - 작두콩 8. 암을 이기는 탁월한 효과 - 청국장 9. 콩의 발효과정에서 더욱 높아지는 항암효과 - 된장 10. DHA로 암을 예방하고 장수한다 - 등푸른 생선 11. 면역력을 증강시켜 암을 예방한다 - 새우젓 12. 녹색밥상을 차려라 - 녹황색채소 13. 녹즙으로 즐겨 먹는 항암식품 - 케일 14. 유방암, ..
건강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 8. 10. 10:16
소변이 알려주는 건강상태 5가지 우리 몸은 끊임없는 신진대사 과정에서 나오는 배설물을 만들어내는데요. 그 일부분은 물에 녹아 소변으로 배출됩니다. 이 과정에서 신장(콩팥)이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우리 몸의 왼쪽과 오른쪽에 하나씩 있는 신장은 지속적으로 혈액 중의 노폐물을 걸러주는 일을 합니다. 몸속 혈액은 시간당 약 15번 신장을 통과하는데, 이는 하루에 1800리터가 지나가는 양이라고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신장은 체내 수분의 양을 조절하고, 미네랄과 전해질 성분의 항상성 유지에 기여합니다. 이 때문에 소변 색깔을 보고 몸 상태를 유추할 수 있는데요. 정상적인 소변은 맥주 반 컵에 물을 타 놓은 것과 같은 엷은 담황갈색이고, 탈수로 소변 양이 적어지면 색이 짙어질 수 있습니다. 소변의 색이 탁해지는..
건강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 8. 10. 09:41
바나나가 '약' 못지않은 효과를 보이는 질병 5가지 음식이 약이라는 말이 있습니다.사실 많은 약이 식용 재료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음식만 제대로 먹으면 건강 유지는 물론 치료에도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음식 가운데 특별히 여러 가지 효능을 지닌 것들이 있는데요. 바나나도 그 가운데 하나입니다. 미국 건강 사이트 헬시푸드하우스닷컴이 바나나가 약 못지않은 효과를 보이는 5가지 질병을 소개했습니다. 1. 고혈압과도한 소금 섭취와 칼륨 부족이 고혈압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피 속에 충분한 칼륨이 있어야 한다. 바나나에는 칼륨이 풍부하다. 매일 아침 바나나를 먹는 습관은 혈압을 정상으로 유지시켜주는 데 도움이 된다. 2. 우울증바나나에서 발견되는 트립토판은 행복호르몬인 세로토닌의 분비를 자극한다...
건강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 8. 10. 08:09
건강이상 알리는 '식욕 변화' 5가지 유독 특정 음식이 생각나고 당기는 날이 있죠?보통 이런 음식을 먹고 나면 기분을 좋게 만드는 화학물질이 분비되어 스트레스가 해소되는데요.하지만 건강의 이상으로 특정 음식의 식욕이 강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건강이상을 알리는 식욕의 변화를 확인해보세요. 1. 물이 계속 당긴다면 목마름이 지속된다면 당뇨 초기 징후일 수 있다.당뇨가 있으면 포도당이 혈액 내에 쌓이면서 과부하에 걸리면 포도당이 소변으로 빠져나가게 된다. 이로 인해 화장실에 자주 가게 되고 체내 수분 부족으로 자꾸 물을 찾게 되는 것이다. 2. 소금이 당긴다면 소금에 대한 식욕이 강하다면 애디슨병이 원인일 수 있다.이 병을 치료하지 않고 방치하면 혈압이 급격히 떨어지고 염분이 부족해지면서 짠 음식을 찾게 된..
건강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 8. 8. 02:08
남녀가 고통받는 '무좀'을 예방하는 생활 습관 6가지 무좀이란?피부 각질층에 기생하는 곰팡이균이나 피부사상균, 효모균 등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무좀은 세가지의 조건이 필요합니다. 온도, 습도, 영양분 입니다. 특히 발의 경우 신발로 인한 온도와 땀으로 인한 습도, 발의 각질로 인한 영양분이 적절하기 때문에 곰팡이균 등이 서식하기에는 가장 좋은 환경인 것이죠. 무좀의 경우 완치가 되도 재발률이 높은데 이유는 보통 신발 등에 무좀균이 남아 있기 때문에 다시 감염되는 상황이 발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평소 꾸준한 관리가 필요합니다. 1. 목욕탕이나 수영장 등에서는 무좀이 옮지 않을 것 같지만 의외로 이런 곳에서 무좀 발생률이 높다고 합니다. 그러므로 목욕탕이나 수영장을 갔다 온 후에는 한번 더 발을 씻어 주어..
생활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 8. 8. 01:04
훈남훈녀 외모의 기본! '비듬제거'에 효과적인 꿀팁 5가지 훈남 훈녀 외모에 비듬이 있다면 좋았던 이미지도 한순간 망가질 수 있는데요. 비듬이 심하면 일상생활에도 지장을 받을 수 있는 만큼 관리가 중요하답니다.비듬 제거에 효과적인 꿀팁 5가지를 확인해보세요~ 1. 레몬+코코넛오일 마사지따뜻하게 데운 코코넛오일과 레몬즙을 혼합해 두피에 바른 후 20분 정도 방치해주세요. 어느 정도 스며들었다는 느낌이 받았다면 물로 깨끗이 씻어내기만 하면 비듬 제거 효과를 볼 수 있답니다. 2. 베이킹소다베이킹소다의 알카리 성분은 각질을 부드럽게 제거해주는 효과가 있답니다. 물과 베이킹소다를 섞은 뒤 두피 마사지를 하거나 샴푸 후 모발이 젖어있는 상태에서 문질러 주면 몇 주 후 바로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3. 요거트요..
생활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 8. 8. 00:01
생활속 각종 '얼룩 제거' 꿀팁 1. 볼펜자국을 없애려면볼펜자국 위에 물파스를 가볍게 두드리면 바로 지워지고 또 알콜 적신 거즈로 얼룩진 부분을 두드리듯 닦아내도 말끔하게 지워진다. 2. 다리미 얼룩과 김치얼룩을 없애려면다리미질을 하다 눌러붙어 누런 얼룩이 생기면 약국에서 구입한 과산화수소를 더운 물에 30% 정도 비율로 섞은 액체로 닦는다. 과산화수소가 없으면 대용으로 양파를 잘라 얼룩 부위에 문지른 뒤 찬물에 흔들어 씻으면 말끔히 지워진다.김치국물도 양파즙으로 닦고 24시간이 지나면 깨끗해진다. 3. 우유, 맥주, 립스틱 자국을 없애려면우유와 아이스크림 등 유제품 얼룩은 알콜로 닦아낸다. 또 맥주 역시 얼룩진 즉시 물수건으로 닦아내면 되지만 며칠 지난 경우에는 알콜 10%, 초산 10%, 물 10% ..
생활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 8. 7. 02:06
생활속 '담배 냄새' 제거하는 방법 7가지 1. 촛불 이용하기담배연기가 가득찬 방에 촛불을 켜 놓으면 담배연기 내의 일산화탄소가스가 연소되어 이산화탄소로 되어 방안의 공기가 깨끗해지게 됩니다. 담배연기 내의 니코틴과 타르 등 인체에 해로운 성분은 식물의 잎줄기를 황색으로 변화시켜 엽록소를 파괴시키며 동물의 성장에도 막대한 지장을 주게 되는데, 촛불은 연기를 커피찌꺼기는 냄새를 빨아들이기 때문에 두가지 함께 사용한다면 더욱 효과가 크다고 합니다. 2. 커피찌꺼기 이용하기집안에 담배 피우는 사람이 있으면 방안에 온통 담배 냄새가 찌들어 코를 찌릅니다. 이를 방지하려면 커피 찌꺼기를 잘 말려서 재떨이 안에 넣어두고 여기에 담배를 비벼 끄면 커피향에 묻혀 더 이상의 담배 냄새가 나지 않게 됩니다.이미 밴 집안의..
생활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 8. 7. 01:03
'화장품'의 종류에 따른 수명과 올바른 보관법 1. 크림과 에센스 - 밀봉한 상태에서는 2~3년은 무난 - 개봉한 상태에서는 1년안에 사용이 무난 - 보관법: 가급적 시원한 곳에 보관하고 웬지 사용이 꺼림칙하다면 팔꿈치,발꿈치등을 가꿀 때 사용 - 물과 오일성분이 분리가 되어 있다면 사용을 중지하는 것이 좋다. 2. 스킨과로션 - 밀봉상태에서는 3년은 무난 - 개봉을 했다면 1년 정도는 사용이 무난 - 서늘한 곳에 보관 - 스킨에 이물질이 생기거나 색깔이 변했다거나 - 로션이 물과 오일 성분이 상하로 분리 ,향이 변하면 사용중지 3. 클렌저- 밀봉한 상태에서는 3년 - 개봉상태에서는 1년 사용가능 - 변질 상태 : 색깔이 변함, 침전물이 쌓임 - 크림 클렌저는 물과 오일 성분이 분리되면 변질 4. 메이크..